아버지를 상황별로 통제한다.
엄마가 아버지를 통제하고
여동생도 아버지를 윤화시킨다.
트래픽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
개발을 교통로 건설이라고 은유할 때
심리적인 현상을 고려해서 개발을 실행해야 한다고 보여진다.
벵갈리들의 심리는 한국인들과는 다르다.
또한 잠재되어 있는 빈곤의 심리를 이해하고
그런걸 고려해서(이건 직접 행동으로 해야한다.)개발을 수행해야 한다.
아마르티아 센이 천재인 이유를 알 것 같다.
가족을 내 손으로 봉합하는건 불가능하다.
난 내 패러다임대로 나가 나중에 합류한다.
그전까지 가족전체는 내 정책대로 움직인다.
아버지는 어려워도
나한테는 간단하다
나는 아버지와는 다른 인간이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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