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어지간히 감정을
왕따였을때에는
어느쪽이 공격해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
감정을 자제하고
어떻게 해야 살아남는가를 우선적으로 파악해야 한다.
목적은 약간 다르지만
뭐 엄청나게 옛날에는 시집살이가 심해서
내 감정자체가 원체 기복이 심했다.
엄마가 불안하면 나도 동시에 불안해지기 때문에(어렸을 성장기에는)
근데 요즘에는 괜찮아진거 같은데 왜 갑자기 편해졌지 내가???
이런내가 왜이런 말을 하남...
근데 옛날일이다.
이제는 뭐 거의
꿀꿀한 기억은 날리고
하고싶은 일을 해야겠다.
아재밌다
뇌가 이런거구나
이때가 더 행복하구나 신기하네
추가
오늘 또 다카 당일치기 해야 한다.
계산기를 빌려달라는데
천천히 갔다오자 너무 힘들다 갔다오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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